▶ SBS 어린이날 특집 애니메이션 [소년어사 출두요!] 방영!

SBS 어린이날 특집 애니메이션 [소년어사 출두요!]
-한국의 인 의 예(仁義禮)를 찾아 떠나는 소년어사의 전국기행
한국의 ‘효(孝)’ 애니메이션 “소년어사 출두요!“

성균관대학교 이명학교수와 (주)그래피직스가 1년간 5편 제작, 전국 6,900여개 초등학교 무상 배포된 인성 교육 애니메이션이 SBS에서 어린이날 특집극으로 첫 공중파 방영.


방송 : 2013년 5월 3일(금) 오후 2:10~3:10분 (60분)

잊혀져가는 한국의 ‘효’와 ‘신의’를 주제로 한 인성교육 애니메이션 ‘소년어사 출두요!’가 SBS에서 어린이날 특집극으로 5월 3일 1시간 동안 방영된다.

이 애니메이션은 왕따 문제, 가족 갈등 등 현대 사회에 이슈로 일어나는 사건들이 부족한 인성교육에서 인한 것으로 보고 효(孝)와 신의(信義)를 주제로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여 잊혀져가는 한국 전통의 인(仁), 의(義), 예(禮)에 대한 전통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다.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 이명학 교수(56)가 기획, 투자하고 (주)그래피직스(대표이사 홍성욱)가 제작한 ‘소년어사 출두요!’는 지난해 6월 12일 오전 11시 발표회를 진행하였고 DVD로 제작되어 전국 6,900여개 초등학교와 해외동포 자녀들에게 무상으로 배포되어 아이들과 교사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었다.


줄거리

소년어사 차봉석의 요절복통 전국기행

애니메이션에는 주인공인 ‘소년어사 차봉석’이 왕의 명을 받아 전국을 기행하며 예(禮)와 의(義)를 지키는 자에게는 상을 주고 그렇지 못한 자에게는 벌을 주는 내용으로 총 5개의 주제의 이야기들이 1시간 특집으로 구성되어 방영된다.

‘1번째. 뿌리 깊은 우정’ 에서는 힘든 상황에서도 친구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자신의 가족처럼 돌보는 내용이, ‘2번째. 호랑이가 날뛰는 마을’에서는 솔선수범하여 마을 사람들을 해치려는 오랑캐를 호랑이에게 유인해 물리치는 내용이 진행되며 ‘3번째. 밤 도깨비의 정체를 밝혀라’에서는 우울증에 걸린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밤마다 바퀴달린 의자에 태워 뛰어다니며 마을 사람들을 놀라게 하는 총각의 이야기, ‘4번째. 특별한 대금소리를 찾아라!’에서는 젊은 시절 자신과 가족을 구해준 선장을 찾아 은혜를 갚는 이야기가 진행되고 ‘5번째. 못된 사또가 받은 벌’에서는 자식밖에 모르는 불효자 사또가 벌을 받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작품 정보

타겟 : 초등학생, 유치원생 어린이
포맷 : 55분 1편
제작방식 : 2D 디지털 수묵화 컷 아웃 애니메이션
장르 : 코믹 어드벤쳐


아이들이 올바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무상 배포 됨

애니메이션 제작에 사비를 투자한 이명학 교수는 지난해 돌아가신 선친 이상목선생(전 동아계측기기 대표이사)의 효도 등 어린이 교육에 대한 유지를 받아 애니메이션을 제작하였다. 2012년 서울 중동고등학교 졸업생 3명에게 대학 4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한 이교수는 “장학금 기부에 이어 선친의 유지를 두 번째로 받들게 되어 기쁘다”며 “유치원생들과 초등학생들이 이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면 효도와 신의의 참 뜻을 알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 출처 : SBS -